고후 11:16-21              육체의 자랑, 주 안에서의 자랑

요즘 세상은 자기 PR의 시대입니다.  얼마 전 한국에서는 한 교수가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다 위조했다가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자랑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은 세상을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도전이 되고 부담이 되는 말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주 안에서 자랑하라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1. 주 안에서 자랑하라는 말에 대한 오해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2. 간증이나 성공담을 나눌 때 조심해야 할 점들은 무엇일까요?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영광을 돌렸던 경험이 있습니까?


3.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부여해야 할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 것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잘못 부여된 가치에 의해서 비교와 교만과 허영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4. 필요에 의해 사실을 말하는 것과 자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어떤 점들이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