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smallwood라는 바다가보이는 공원에서 구역모임을 했습니다.
각자가 가져온 음식들...
족발, 김밥, 돼지불고기, 오이냉국, 양념치킨, 사발면, 과일 , 음료수 커피 등등..
푸짐한 음식을 같이 나누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통성기도를 했는데 쪼금 살짝 약간 어색했지만...
하나님은 기뻐하셨을 꺼라 믿습니다.
구역원들의 소식을 나누고난뒤...
낙시대회?가 시작됬고..
정병주씨가 영양가있는 스팟을 많이 잡았으므로 일등을 하였습니다. ㅎㅎ
뜨거운 날씨였지만..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 저 막내구역장으로썬
흐믓함을 금할길이 없답니다. ㅋㅋ
다른 구역 어르신들께서는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무척 궁금하오니 알려주쎄엉~~
그럼 더운날 추우시길 바라며 진 물러갑니다앙~~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