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smallwood라는 바다가보이는 공원에서 구역모임을 했습니다.
각자가 가져온 음식들...
족발, 김밥, 돼지불고기, 오이냉국, 양념치킨, 사발면, 과일 , 음료수 커피 등등..
푸짐한 음식을 같이 나누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통성기도를 했는데 쪼금 살짝 약간 어색했지만...
하나님은 기뻐하셨을 꺼라 믿습니다.
구역원들의 소식을 나누고난뒤...
낙시대회?가 시작됬고..
정병주씨가 영양가있는 스팟을 많이 잡았으므로 일등을 하였습니다. ㅎㅎ
뜨거운 날씨였지만..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 저 막내구역장으로썬
흐믓함을 금할길이 없답니다. ㅋㅋ
다른 구역 어르신들께서는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무척 궁금하오니 알려주쎄엉~~
그럼 더운날 추우시길 바라며 진 물러갑니다앙~~
안뇨옹~~!
열심히 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예뻐하시는 막내 구역장님이 아닐까 합니다.
2선교회 4구역은 저희 집에서 목사님을 모시고 게파티를
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모임중에서 제일 많은 인원이 참석 하셨고
나눔의 제목을 가지고 지금까지 모르고 또 알면서도 지었던
죄들과 조심해야 될것들을 목사님과 함께 나누었는데
마치 질문에 답을 미리 준비해오신것 같은 목사님의 질문의
분명한 답변과 좋은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모두 흐뭇한 마음으로 게를 뜯고 회덮밥을 곁들여 늦은
시간까지 담소를 나누다 헤어졌습니다.
저희 구역원들은 이제 40줄에 들어선 분들이라 함께 나눌
기도제목은 거의 건강을 염려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더운날씨에 탈나는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