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신 그분이 사경을 헤메고 계십니다

아직 고맙다는 말 밖에 갚은 것이 없는데

그 분은 저를 알아 보실 수도 없는 지경에 계십니다

제가  지금 드릴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 없는 데 

제 기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느껴져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이름 : Debert Buttman


나이 :63세


증상 : 위가 식도와 꼬여 혈액순환이 않되어 2/3가 썪어  절제 수술을 하셨읍니다

          수술 중 불순물이 다른 장기로 흘러 감염이 되었읍니다

          신장의 기능이 작동되지 않고 몸이 상당히 부어 있어

          신장투석과 물을 빼내고 있읍니다

          의사의 소견으로는 

          가망없음을 말했고 가족은 포기하지 않고 있읍니다

         

병원: Upper Chesapeake  Health Care (Bel Air)  중환자실


아저씨는 미국분이시고 부인은 한국분이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김명숙입니다

남편과 자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분이며

남편분과도 정이 좋으신 그런 분입니다

미국으로 시집와 사시면서 외로우셨을 마음을 

우리의 기도로 위로해 드리고 싶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에 능력 있음을 믿읍니다

우리 주님이 승리하실 줄 믿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