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 주일에 수고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각구역장님들께 Turkey 한마리씩 구워오시라는 부탁을 드리면서도 부담을
주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었는데 한구역도 빠짐없이 모두 맛있는 Turkey를 구워
오신덕분에 충분히 드시고도 남는 아주 풍족한 주일을 지냈습니다.
Turkey와 side dish또한 제1여성회의 여러분들이 일찍 오셔서 준비해 주시고
청년부 에서도 Serving을 맡아서 거드는 아름다움을 보여준 덕분에 교인 한분한분이
모두 행복한 만찬을 즐긴것 같아 더없이 기쁘고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큰행사인데도 각구역들, 여성회, 청년부 할것없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섬겨 주시고
도와 주셔서 무리없이 잘 마무리 지을수 있었습니다.
어려운때에 모두가 함께 공동체를 위해 힘써주시고 서로 아끼고 배려해주는 모습에서
힘을 얻고 또 다음을 준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친교부를 하면서 어려움도 많지만 뒤에서 보이게 안보이게 도와주시는 많은분들 때문에
다시금 힘을 얻곤 합니다.
이번행사를 치르면서 장년과 청년부가 함께 어우러져 힘을 합치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행사때마다 교인모두가 함께 힘을합쳐 서로돕는 한 공동체가 되어서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물속에 손을 담궈야 되는 궂은일이지만 주일마다 뒤에서 소리없이 친교부를 섬겨
주시는 친교부원들에게 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행사에 햄과 그외 음식들을 총괄해주시고 많은 수고를 해주신 진현주 집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이번일에 참여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전교인 모두 행복한 Thanksgiving Day 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즐거운 친교가 될 수 있도록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