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교회에는 새벽이슬같은 푸르른 청년들이 있습니다.
청년부에서는 장년부와 EM과 교회안에서 하나됨을 위해서
10월 한달 동안 청년들과 함께 하는 열린 예배를 기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 첫째주는 당회원들과 목사님들을 모시고 함께 예배드리고,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둘째주, 셋째주는 위원회의 위원장,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이번 주는 EM이 저희 KM청년들과 함께 예배드립니다.
KM / EM 연합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주는 1선교회 가족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릴 계획입니다.
갈보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청년들의 몸짓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기도하며,
원하는 누구나 참여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준비한 예배입니다.
청년 예배는 이 후에라도 항상 문이 열려 있습니다
기도하기 원하고, 찬양하기 원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영혼들, 모든 성도님들
나는 아직 청년인데.. 라는 생각이 나는 아직 젊어 라는 생각이 드시는 모든 장년들은
토요일 늦은 8시 갈보리교회로 오세요.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