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8일
설교: 김태평목사
말씀: 창 6:14-16, 7:5-6, 8:3-7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규빗 광이 오십규빗 고가 삼십규빗 이며
16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 부터 한 규빗에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3층으로 할 찌니라
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 하였더라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8: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4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5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 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 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7 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